영화 ‘사채소년’의 ‘빡가’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종호(김종호·33)가 오늘(2일)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종호는 앞서 소속사를 통해 “평생의 동반자가 생겨 행복하다. 부족한 나와 남은 삶을 함께할 너무 고마운 사람”이라며 “응원해 주고 축하해 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 속 그는 신부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사채소년’에서 ‘빡가’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종호는 2017년 영화 ‘프리즌’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보통 사람’, ‘염력’, ‘골든슬럼버’, ‘안시성’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장미맨션’, ‘마스크걸’, ‘조작’ 등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악연’, 디즈니 플러스 ‘조명가게’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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