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4’ 우승팀인 리베란테 멤버 김지훈(28)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지훈의 사생활 이슈가 불거졌다. 김지훈이 그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밝힌 적은 없지만 촬영장이나 공연장에 연인이 함께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한다.
일부 팬은 현재 연인과 김지훈이 동거 중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팬에 대한 기만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그도 그럴 것이 팬카페를 통해 모은 2000만원가량의 선물을 집 살림살이로 사용하고 있다는 폭로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이에 리베란테 측 관계자는 “멤버 개인 사생활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김지훈이 속한 리베란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텀싱어4’ 준우승팀인 포르테나와 합동 콘서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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