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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옥순 "父 80년도에 수백억 벌어…고교 시절 하루 용돈이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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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11-20 15:37:53 수정 : 2023-11-20 15: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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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부모님의 재력을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업살’에는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이 등장한다.

 

이날 밝은 표정으로 옥순을 맞이하는 서장훈을 본 이수근은 “옛날에 만났던 분이냐”고 물었고, 이에 서장훈은 “이 분을 모를 수가 없어”라며 “나는 솔로 레전드 편”이라는 설명과 함께 다시 한번 환한 웃음을 보였다.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들이 크게 화제가 되면서 옥순에게는 '양악을 했다', '턱을 깎았다', '명품 쇼핑백으로 허세 부린다' 등의 악성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이에 옥순은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과 오해들을 풀고자 보살들을 찾았다며 현재 자신의 고민과 함께 이혼, 연애, 집안 재력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특히 이날 서장훈이 "나는 솔로에 나오기로는 집이 유복하다고?"라고 묻자, 옥순은 "아버지가 1980년에도 수백억원을 버셨다"라며 "고등학교 때 하루 용돈이 30만원이었다"고 억 소리나는 집안 재력을 언급했다. 이에 서장훈은 "너 이거 진짜냐?"라며 "나는 솔로 본 사람들은 그런 의문이 들 수 있다"라는 말을 덧붙여 애청자임을 증명했다.


김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ksy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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