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혜경(44)이 공항에서 찍은 화보 같은 영상을 공유했다.
2일 안혜경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가족들과 추석연휴 보내고 이제 신혼여행을 떠납니다“라면서 출국 전 영상을 올렸다. 편한 차림의 안혜경이 공항 무빙워크를 걷고 있고 그 뒤를 남편이 따르며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안혜경의 남편은 tvN 드라마 ‘빈센조’ 송요훈 촬영감독으로 누리꾼은 “역시 앵글이 다르다”, “역시 찍어주는 게 남다르다”. “비율이 달라 보인다”면서 감탄했다.
두 사람은 1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달 24일 식을 올렸으며 남편과 빈센조에서 연을 맺은 배우 송중기가 사회를 맡아 더욱 화제가 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