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강하늘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디글’에서 공개한 ‘[#동네스타K3] 직업은 없다고 박박 우기면서 세금은 성실납부하는 강하늘 정소민씨 모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강하늘은 ‘과거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이유가 홍보성 글만 올리는 게 미안해서였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하늘은 “짧은 글만 올리기엔 뭔가 성의가 없어보였다. 그 글을 읽어줄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그래서 글을 길게 썼더니 사람들이 ‘글을 길게 쓰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강하늘은 현재 소속사와 함께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 중이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대해 “내 성향과 맞지 않는다. 난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도 아니다”라고도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