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글로벌 공급망 기술협력센터 MOU 체결식.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제공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전윤종 원장이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미하엘리스 독일 프라운호퍼 IKTS 연구소장과 한·독 공급망 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제공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1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IKTS 연구소와 한-독 공급망 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EIT와 프라운호터 IKTS연구소는 기술협력센터를 설립하고 차세대 반도체와 미래 자동차 산업부문의 기술 협력 수요를 발굴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