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여성의 의상 노출이 심하다며 길 주변에 있던 벽돌을 던진 60대 여성이 입건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11시15분쯤 파주시의 한 노상에서 길을 가던 여성 B씨가 입은 옷차림의 노출이 심하다며 주변에 있던 무게 3.4kg짜리 벽돌을 들어 B씨의 발 옆 바닥으로 던진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옷을 바로 입으라고 벽돌을 던졌다”고 진술하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핵시설 공격으로 치닫는 중동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93.jpg
)
![[조남규칼럼] 영호남 1당 독식, 유권자 뜻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내버스의 경제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최종덕의우리건축톺아보기] 근정전 전나무 기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2/128/20251222515932.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