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 블루문'이 전 세계 밤하늘을 장식했다.
30일(현지시간) 세계 각지에 떠오른 슈퍼 블루문은 어두운 밤하늘을 환하게 비췄다. 슈퍼 블루문은 한달에 2번 뜨는 큰 보름달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 2일에 떠오른 보름달은 슈퍼문으로 불린다.
슈퍼문과 블루문이 동시에 뜨는 경우(슈퍼블루문 현상)는 드물다. 슈퍼블루문이 가장 최근에 뜬 날은 지난 2018년 1월31일이었다. 다음 슈퍼블루문이 뜨는 날은 14년 후인 2037년 1월31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7시 29분에 슈퍼 블루문을 관측할 수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송영길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4.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부러워졌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1.jpg
)
![[박영준 칼럼] 한·일 공동이익 키울 ‘협력의 길’ 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당한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4.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