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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밤하늘에 두둥실 떠오른 '슈퍼 블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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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 블루문'이 전 세계 밤하늘을 장식했다.

 

30일(현지시간) 세계 각지에 떠오른 슈퍼 블루문은 어두운 밤하늘을 환하게 비췄다. 슈퍼 블루문은 한달에 2번 뜨는 큰 보름달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 2일에 떠오른 보름달은 슈퍼문으로 불린다.

 

슈퍼문과 블루문이 동시에 뜨는 경우(슈퍼블루문 현상)는 드물다. 슈퍼블루문이 가장 최근에 뜬 날은 지난 2018년 1월31일이었다. 다음 슈퍼블루문이 뜨는 날은 14년 후인 2037년 1월31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7시 29분에 슈퍼 블루문을 관측할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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