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래퍼 카디비의 기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카디비가 지난달 28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연을 하던 중 탐폰 실을 노출했다고 보도했다.
골드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카디비는 자신의곡 'WAP' 무대를 펼치며 관객과 더 가까이서 호흡했다. 엉덩이를 흔들며 주요 부위를 손으로 쓴 카디비. 관객들은 그런 카디비에게서 탐폰이 보였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디비는 속옷을 안 입어 탐폰을 노출했을 뿐만 아니라 맨발로 무대에 올랐다고 전해졌다. 두 아이의 엄마 카디비의 파격적인 행보에 주목했다.
한편 카디비는 최근 자신의 히트곡 'Bodak Yellow'를 부르던 중 관객에 뿌린 술에 맞고 화가나 마이크를 해당 관객을 향해 던졌다. 카디비로부터 마이크로 맞은 여성은 카디비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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