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오가 사진 작가 겸 영화 감독인 아내 니키리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니리키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이 없었다면 오늘이 없었겠지"라며 "오늘 여기에 와줬어서 고맙고 그래서 오늘 여기에 있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이날이 생일인 유태오가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리키는 유태오 옆에서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태오가 니리키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0년생인 니키리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했던 사진 작가다. 11세 연하인 유태오와 뉴욕에서 만나 2006년 결혼했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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