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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3대 운동을 겨루는 ‘파워리프팅’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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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기자 swa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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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좋아하는 이들이 서로의 실력과 힘을 뽐내는 대회가 열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2일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파워리프팅 전문 체육관인 닥터스트렝스에서 ‘2023 USAPL Korea DR.STRENGTH Spring Classic’ 대회가 개최된다.

 

파워리프팅은 대표적인 근력운동인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쿼트 3가지 종목을 들어올려 무게를 합산한 기록으로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다.

 

이번 대회는 ‘USAPL Korea’ 파워리프팅 협회 회원권을 보유한 모든 일반 참가자는 신청 가능하다. 또한 이번에 개최되는 대회는 125명의 인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파워리프팅은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이번 대회에서만 35명의 여성참가자가 신청해 역대 최다였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 채널 ‘권혁TV’에서 라이브 중계한다. 또한 유튜버 권혁이 직접 대회와 중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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