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객실 내에서 손톱을 깎아 바닥에 버리는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제보자가 촬영한 지하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한 여성이 좌석에 앉아 손톱을 깎고 있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손톱을 별도의 쓰레기통 등에 담지 않고 바닥에 그대로 버리는 중이었다.
제보자는 “지하철에서 손톱을 깎으면 누가 치우나. 소음은?”이라며 개탄했다.
이에 사람들은 “보는 내가 다 부끄럽다”, “어떤 나라에서 보던 모습을 우리나라에서 본다”, “예전에 1호선 타고 출근할 때도 손톱 깎는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도 저런 사람이 있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관위원장 상근직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3/128/20260513520300.jpg
)
![[세계포럼] ‘안전한 귀가’ 해답 내놓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국민보다 반 발짝만 앞서가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사이언스프리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8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