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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버추얼 걸그룹 ‘소녀 리버스’, 본선 진출 18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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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1-25 18:07:52 수정 : 2023-01-25 18: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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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리버스(RE:VERSE).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제공

 

국내 최초 버추얼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소녀 리버스(RE:VERSE)’의 본선 무대를 펼칠 소녀 18명이 공개된다.

 

지난 23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최초 공개된 ‘소녀 리버스’ 6회에서는 2라운드 패자부활전 무대가 펼쳐졌고, 본선 무대에 진출한 18인의 멤버가 확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 우승자 15인과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3인이 드디어 본선 무대에 진출, 각자 팀을 꾸려 본격 서바이벌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겼다. 패자부활에 실패한 멤버들은 버추얼 캐릭터가 ‘소멸’되고 현실 세계 정체가 공개됐다.

 

탈락 후 소녀X들은 마지막 인터뷰를 통해 “이번 기회로 내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돼 뿌듯했다”, “혼자서 무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녀 리버스’는 본선을 앞두고 시청자 투표를 진행한다. 오는 2월6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진행되는 투표는 본선 결과에 실제 반영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매일 한 번씩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에서 최초 공개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유튜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박은혜 온라인 뉴스 기자 peh06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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