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승용차를 몰다가 신호등을 들이 받고 숨졌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0분께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 받았다.
A씨는 당시 동승자인 B씨를 태우고 차를 몰던 중, 인도 경계석을 들이 받았다. 이후 핸들을 꺾으면서 신호등을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고, 동승자인 30대 B씨는 손목 등에 경상을 입었다.
조사 결과 A씨는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서, 이날 퇴근 후 귀가 도중에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로봇 마라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0/128/20260420518421.jpg
)
![[조남규칼럼] 보수 궤도 이탈한 국민의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김동기의시대정신] 2500년 전 이스라엘<히브리 민족>은 이란<페르시아>을 예찬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3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