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창업자 차남’ 윤새봄, 웅진그룹 이끈다

입력 : 2022-12-21 01:00:00 수정 : 2022-12-20 21:53:53
장혜진 기자 janghj@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지주부문… 이수영과 각자대표로

웅진그룹은 윤새봄 놀이의발견 대표이사(전무·사진)를 웅진 지주부문 대표로 내정하는 등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웅진은 다음달 2일부로 지주부문 윤 대표이사와 사업부문 이수영 대표이사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1979년생인 윤 대표이사는 창업자인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이다. 윤 회장의 장남인 윤형덕 웅진투투럽 대표이사(전무)는 렉스필드 컨트리클럽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인사”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