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인천, 23일 3558명 확진…요양시설·의료기관 집단감염 지속

관련이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인천시에서 24일 0시 기준 355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확진자 가운데 4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1619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는 인천주민 3550명과 해외입국자 8명 등이다. 재택치료자는 2만1635명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미추홀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코호트 격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65명으로 집계됐다.

 

서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코호트 격리 중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83명으로 늘어났다.

 

또 강화군 소재 의료기관에서 코호트 격리 중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12명으로 집계됐다.

 

인천시 감염병 전담 병상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보유병상 351병상 중 77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21.9%이다.

 

인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54만9974명으로 늘어났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
  •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
  • 혜리, 4월부터 혼자 여름…늘씬 뷔스티에 원피스 패션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
  • 악뮤 이수현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