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돌싱글즈3’ 이소라, 심각한 얼굴 부상…“의사가 부러진 뼈 꺼내서 보라고”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10-03 17:03:27 수정 : 2022-10-03 17:04:2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이소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MBN, 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이소라(사진)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이소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보다 상처가 깊어서 벌어지고 지혈이 안 돼서 점점 어지럽고 속 안 좋고 오빠 놀라서 전화 왔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엉엉. 응급실로 가서 성형외과 선생님께서 꿰매주셨어요”라며 “약간의 골절이 생겨서 부러진 뼈를 꺼내서 보라고 하시는데 못 보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소라가 안면 부상을 당해 골절된 뼈가 떨어져 나온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소라는 전날 “하필 얼굴에 떨어져서 피나고 멍들고 난리. 눈에 안 떨어진 걸 감사해야 하는데 사람 심리란”이라며 “꿰매야 할 거 같은데 내일 하는 대구 피부과 알려주세요. 부탁드릴게요”라고 조언을 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큰 큐빅 모습이 담겼는데, 이소라는 이 큐빅이 얼굴에 떨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소라는 ‘돌싱글즈3’ 방송에서 커플이 되진 못했으나, 이후 함께 출연한 최동환과 연인 사이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유정 '행복한 미소'
  • 김유정 '행복한 미소'
  • 정소민 '미녀 비올라'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