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음주 운전 차량 분식점 좌판 들이받아… 7명 부상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수정 :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대구에서 음주 운전 차량이 분식점으로 돌진해 7명이 다쳤다.

 

20일 대구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6분쯤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40대 여성이 몰던 볼보 승용차가 분식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영업 중인 분식점 손님과 직원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사고 차량이 인도 쪽 시장 분식점 좌판 쪽을 들이받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신세경
  • 신세경
  • 아이유, 숙녀·소녀 오가는 청순 비주얼
  • 공효진 '미소 천사'
  • 빌리 츠키 ‘사랑스러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