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40줄을 주문하고 정작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피의자가 경찰로부터 특정됐다.
경찰은 24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피의자 A씨를 입건해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7월22일 한 김밥집에 "음식값을 나중에 주겠다"며 "김밥 40줄을 예약해달라"고 말한뒤 끝내 나타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특정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