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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와 충돌’ 최동석, 교통사고 후유증 토로 “나 오늘 설거지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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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7-13 16:57:48 수정 : 2022-07-13 16: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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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토로했다.

 

12일 최동석은 인스타그램에 “교통사고 이후 과격한 운동은 하기 어려워요. 목은 항상 안 좋고 허리는 이따금씩... 하지만 치료받으러 가는 것도 쉽진 않아요. 서울처럼 병원 선택의 폭도 크지 않고 치료받고 이동하는 시간 계산하면 한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를 비워야 하거든요. 시골 사는 아저씨 같지만 꽤 바쁘고 할 일이 많답니다. 그런데 치료받으러 갔다는 건... 많이 아프다는 거지 뭐. #여보나오늘설거지못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을 방문한 최동석이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동석은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최동석, 박지윤 부부는 지난 2020년 7월 역주행해오던 화물차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한 바 있다. 당시 화물차 운전자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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