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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자 5명, 각 ‘48억원’ 수령...판매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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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7-03 17:01:50 수정 : 2022-07-03 17: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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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일 추첨한 제1022회 로또 1등 당첨번호가 ‘5·6·11·29·42·45’, 보너스 번호가 ‘28’로 알려진 가운데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이 5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들은 각각 당첨금 48억6646만8075원씩을 수령하며 해당 당첨금은 지난주 당첨금(21억원)의 약 2.3배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이번주 2등은 총 63명으로 6437만1271원씩, 5개 번호를 맞힌 3등 2580명은 157만1857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2만7962명이며,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15만5059명이다.

 

자동(반자동 포함)선택 1등 배출점은 5곳으로 경기 파주시 복권백화점, 충남 부여군 규암복권판매점, 전남 목포시 씨유목포세진점, 경북 칠곡군 텀브커피왜관점 로또명당, 경북 포항시 포항오거리CU복권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한곳도 없었으며 시도별로는 경북이 두곳, 경기와 충남, 전남이 각각 한곳을 차지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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