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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비키니 사진 공개한 오정연에 “안돼! 뭐 입혀야 돼” 윤태진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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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08 17:36:07 수정 : 2022-08-29 1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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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그램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사진)이 ‘명품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이판 솔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오정연은 남다른 볼륨감과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태진은 “안돼애애애! 뭐 입혀야대!”라는 댓글을 달며 아나운서 주시은을 태그했다. 이에 소환된 주시은은 “이거 아냐!”라고 강경한 반응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댓글을 확인한 오정연은 “시으니한테 혼날 만한 건가아”라고 댓을 달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한 오정연은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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