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본명 진위린)와 열애 중인 가운데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이승아는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아, 디아크 커플이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달달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이승아와 디아크는 ‘8세 연상 연하’, ‘성인과 미성년자’로 누리꾼들로부터 열애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지자 디아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XX 잘 만나구 있는데 눈 뜨니까 기사로 헤어짐 당해 있네. 뭐지 이 차인 기분”이라는 게시글을 게재해 열애를 시인했다.
한편 이승아는 가수 설운도의 딸로 지난해 KBS 2TV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04년생인 디아크는 Mnet ‘고등래퍼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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