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본명 김태평)과 손예진(본명 손언진)이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답례품이 주목 받고 있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결혼식 답례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명품 브랜드 ‘톰포드’의 향수 3개, 프랑스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 잔 2개, 홈케어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 ‘롤링업’이 담겨 있다.
앞서 현빈은 명품 브랜드 톰포드 뷰티라인의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 바 있으며 해당 향수는 30ml 기준 20만원대로 알려졌다. 바카라 잔은 최대 36만원, 롤링업은 30만원대로 총 가격은 100만~120만원대로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의 예식이 치뤄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애스톤하우스의 대관 금액은 4000만원, 두 사람의 결혼식장내 꽃장식에는 2500만원, 결혼식 안팎을 통제하는 경호 비용은 최소 1000만원 가량이 소요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박경림이 사회를 맡고 축사는 장동건, 축가는 거미·김범수·폴킴이 맡아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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