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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1만4946명 추가 확진…누적 3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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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만4천946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로써 경북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0만 명을 넘어섰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과 비교해 국내감염 1만4천942명, 해외유입 4명이 늘어 총 31만4천12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2천867명, 구미 2천266명, 경산 2천86명, 경주 1천564명, 안동 1천37명, 김천 743명, 영주 602명, 영천 569명, 칠곡 532명, 상주 470명, 문경 406명, 예천 294명, 울진 267명, 영덕 205명, 의성 174명, 청도 174명, 성주 160명, 청송 148명, 봉화 128명, 군위 94명, 고령 90명, 영양 51명, 울릉 19명이다.

경북에서 최근 1주일간 국내감염 10만9천824명이 발생했다. 하루 평균 1만5천689.1명꼴이다.

도내 중증 환자 치료 병상 가동률은 50.6%를 기록했다.

재택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8만6천321명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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