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쩍벌 다리’ 한 女배우? 정려원 “누가 보면 180인 줄” 사진 보니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3-15 11:14:35 수정 : 2022-03-15 17:49:3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캡처

 

샤크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려원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보면 나 180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리를 벌린 채 헤어 메이크업을 수정 받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려원은 쩍벌 포즈로 스태프를 배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 후 연기로 전향해 MBC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내 이름은 김삼순’, JTBC ‘풍선껌’, ‘검사내전’, KBS2 ‘마녀의 법정', SBS ‘기름진 멜로’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며 활약했다. 또 JTBC 드라마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태리 '순백의 여신'
  • 김태리 '순백의 여신'
  • 카드 전소민 '매력적인 눈빛'
  • 수지 '아름다운 미소'
  • 이달의 소녀 츄 '너무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