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사진)가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하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바다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바다는 스튜디오에서 “처음에는 남편의 대시를 거절했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로는 나이 차를 꼽으며 “10살 연하를 만나면 사람들이 웅성댈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요정 출신이라 그럴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바다는 결혼 후 달라졌다는 2세 계획부터 자신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3살 딸에 대한 이야기 등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3살 딸을 두고 있다. 바다의 이야기는 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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