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첫째 아이를 임신했다.
이 같은 소식은 사토미 소속사 호리프로가 최근 전했다.
사토미는 “무사히 안정기를 맞이해 마음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기를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좋아하는 일에도 힘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디 따뜻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토미는 지난 2020년 10월 친구 부부의 소개로 알게 된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