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다이아 출신 솜이(본명 안솜이·21·사진)의 근황이 전해졌다.
다이아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지난 9일 “솜이는 건강상의 문제로 계약을 해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솜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인터넷 방송 플랫폼 ‘팬더티비’에서 ‘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솜이는 노래 부르기, 의상 체인지, 먹방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솜이는 2017년 다이아에 합류했다.
솜이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솜이는 이날 “오늘 방송 켜기 전에 걱정 80퍼센트 하고 손에 땀나면서 켰는데 너무 재미나고 즐거웠다, 오빠들 덕분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본의 아닌 홍보효과, 내일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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