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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편 가방 ‘뇌물’에 통크게 벤틀리 선물했다는 뷰티 사업가 아내 클라스 “내가 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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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03 16:40:01 수정 : 2022-01-04 14:40:44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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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경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남편에게 통 큰 새해 선물을 전했다.

 

3일 김희경은 인스타그램에 “남편에게 새해맞이 통 큰 선물 하나 사줬어요. (이러려고 가방 뇌물 준 건가 싶네..) 여보의 머릿속엔 온통 가족의 안전과 평화를 위함이라 생각할게. 내가 또 졌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는 이들 부부가 새로 구매한 벤틀리 차량 내부 모습이 포함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017년 결혼한 김기방, 김희경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김희경은 뷰티 브랜드 사업가이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유명 인플루언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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