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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좌’ 유정, ‘파격+아찔’ 남성잡지 커버에 박준형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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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02 11:24:16 수정 : 2022-01-02 11: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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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촌스럽게’ 방송 화면 캡처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본명 남유정)과 god 멤버 박준형의 인연이 전해졌다.

 

2일 방송된 KBS2 ‘촌스럽게’에서는 섬 마을에 모인 박준형, 김영철, 유정, 뱀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 번째로 도착한 박준형은 유정, 뱀뱀과 인사를 나눴다. 그러나 2017년 이후 육아 탓에 TV를 잘 보지 못한 박준형은 유정과 브레이브걸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이에 유정이 ‘롤린’ 노래와 안무를 선보였으나 박준형은 여전히 ‘1도 모르겠는 표정’을 지어 시선을 끌었다.

 

이윽고 박준형이 “2017년 잡지 촬영이 마지막이었다”고 말하자 유정이 “그거 저다. 커버가 저였다”고 설명했다. 알고 보니 해당 잡지의 앞면 커버는 유정이, 뒷면 커버는 박준형이 장식했던 것.

 

유정이 “박준형과 만난 적은 없지만 친해지고 싶었다. 친해져서 재미있게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하자 박준형은 “대세 걸그룹인데도 털털하다. 행동하는 거 지켜봤는데 딱 보니까 얼굴에 웃음이 진짜 유정의 원래 색이라고 느껴졌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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