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보승(사진)이 2세를 얻을 예정이다.
뉴스1은 28일 손보승이 결혼을 약속한 비연예인 여성과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MAD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손보승이 연인과 진지하게 결혼을 상의하던 과정에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다만 출산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식 일정도 논의 중이다.
한편 손보승은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OCN ‘구해줘2’, SBS ‘녹두꽃’,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영화 ‘생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개그우먼 이경실의 아들이기도 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