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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원♥’ 김학도 “아내가 나보다 수입 많아”…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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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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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개그맨 김학도가 수입을 공개했다.

 

김학도는 2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개그맨 박명수는 김학도와 그의 아내이자 프로바둑기사인 한해원 중 누가 더 수입이 많은지 물었다.

 

이에 김학도는 “한해원씨가 수입이 더 많다”고 대답했다.

 

그는 “저는 번 게 없다”고 밝혔다.

 

김학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행사도 다 취소되는데 뭘 벌겠나”고 호소했다.

 

더불어 “작년에는 400만원을 벌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학도는 지난 2008년 한해원과 결혼했다.

 

한해원은 바둑리그 최초의 여성감독이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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