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학도가 수입을 공개했다.
김학도는 2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개그맨 박명수는 김학도와 그의 아내이자 프로바둑기사인 한해원 중 누가 더 수입이 많은지 물었다.
이에 김학도는 “한해원씨가 수입이 더 많다”고 대답했다.
그는 “저는 번 게 없다”고 밝혔다.
김학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행사도 다 취소되는데 뭘 벌겠나”고 호소했다.
더불어 “작년에는 400만원을 벌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학도는 지난 2008년 한해원과 결혼했다.
한해원은 바둑리그 최초의 여성감독이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수학여행 공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15.jpg
)
![[데스크의눈] K서바이벌 예능과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규제 사슬 풀어야 메가특구도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28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일부러는 아니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