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확진자는 청주 9명, 충주 4명, 괴산·음성 각 3명, 증평 2명, 제천 1명이다.
이 가운데 12명은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연쇄감염 사례다. 나머지 10명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22명 중 40.9%인 9명은 돌파감염 사례이다.
청주에서는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2명이 양성으로 확인되면서 이 업체 누적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8천729명이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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