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따뜻한 온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기부 캠페인은 11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전 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1병 구매할 때마다 1천원씩 적립되어 안나의 집에 후원할 예정이다.
‘안나의 집’은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김하종 신부가 운영하는 사업복지법인으로 급식소, 자활시설, 리스타트 자활작업장 등 노숙인 복지 사업과 청소년 쉼터, 자립지원관, 이동 상담소 등 청소년 복지 보호사업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본 캠페인으로 진행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와인은 '수태고지', '모나리자' 등 유명한 다 빈치의 명화를 레이블에 담고 있는 와인으로 국내에서는 모나리자 와인으로 유명한 와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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