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오른쪽)이 이내이자 개그맨 홍현희(왼쪽)와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28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11회에서는 성신여대 근처의 한 파스타 집에서 먹방 소개팅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제이쓴은 “홍현희를 만나기 전에 소개팅만 50번? 아니 100번 가까이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용이 엄청 나왔는데 홍현희는 ‘야, 누나가 사줄게. 네가 돈이 어딨어?’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결혼까지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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