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고를 공개했다.
23일 윤종신은 인스타그램에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세 사람째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커다란 휘발유통을 들고 길거리에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윤종신은 휘발유를 도둑 맞아 급히 주유소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 안 다친 게 다행이에요”, “마음이 안 좋으실 것 같아요” 등 그를 위로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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