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신임 임원에 배우 박상원(사진) 등 5명이 임명됐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재단 신임 이사장에 임명된 박상원은 약 40년간 공연계에 종사하며 쌓은 높은 지명도와 풍부한 전문성으로 대외활동에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단 대표이사로는 이창기 전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선임직 이사에는 서성교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이은미 백석예술대학교 부교수, 이창회 일요신문 편집위원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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