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를 하루 앞둔 20일 들어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531명으로 집계됐다.
방역 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 수치는 일요일 전날 같은 시간보다 불과 3명 적다. 같은 기준으로 지난주 월요일인 13일과 비교해서는 112명 많다.
연휴를 맞아 검사 건수가 상대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종전 월요일 최대치를 기록한 지난 6일의 1597명을 뛰어넘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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