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디지털프라자 서울 홍대점에서 유명 가구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 65형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 제품은 TV 옆면을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터치하면 근거리 무선통신(NFC)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간편하게 재생해 주는 ‘탭뷰’ 기능을 탑재했고, 애플의 ‘에어플레이2’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모바일 기기와의 뛰어난 연결성을 갖췄다. 더 세리프 65형의 가격은 출고가 기준으로 27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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