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이 새 드라마 '킬러 퀸'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배우 이미연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지난 24일 "이미연이 '킬러 퀸'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킬러 퀸'은 재벌가 며느리가 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미연이 드라마에 정식으로 출연한 건 지난 2010년 방영된 KBS 1TV '거상 김만덕'이 마지막이다. 2016년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어른 덕선 역으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이미연이 '킬러 퀸'을 통해 11년 만에 정식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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