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유상철 전 감독, 췌장암 투병 끝에 숨져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췌장암 투병 끝에 7일 숨졌다. 향년 50세.

 

인천 구단에 따르면 유 전 감독은 이날 오후 7시쯤 서울 아산병원에서 사망했다. 유 전 감독은 2002년 한일 월드컵 1차전 폴란드전에서 두 번째 골을 기록하는 등 4강 신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희경 기자 hjhk38@segye.com


오피니언

포토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
  • 에스파 윈터, 금발 차도녀로 변신…도도한 분위기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