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일정을 마무리하고 미국 방문의 마지막 일정이 있는 조지아주 애틀란타로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시50분께 워싱턴 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전용기를 타고 애틀란타로 출발했다.
문 대통령은 오후 12시43분께 공군기지에 도착, 환송 인사들과 함께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
미국 측에서는 마커스 스위쳐 부의전장, 쿨리 89 항공지원 전대장이, 우리 측에서는 문승현 정무공사, 이승배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이재수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 김선화 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장이 배웅을 나왔다.
문 대통령은 스위쳐 부의전장과 �F은 대화를 나눈 뒤 공군 1호기에 탑승했다.
문 대통령은 2시간여 동안의 비행을 거쳐 애틀란타 하츠필드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애틀란타에 있는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한다.
이후 문 대통령은 저녁께 애틀란타를 떠나 귀국길에 오른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9일 워싱턴D.C.에 도착, 이틀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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