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정치복귀가능성에 대해 “할 생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유 이사장은 19일 YTN 뉴스가 있는 저녁에 출연해 다시 정치권에 돌아올 생각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기대하는 사람도없는 것 같고, 저도 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 대권 주자 중누가 노무현 정신을 가장 잘 계승할 것 같나라는 질문에는 “다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노무현 정신을 현 정부가 잘 계승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부는 그 흐름 안에 있다. 대체로 그 흐름을 같이 타고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편적 시청권’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814.jpg
)
![[세계포럼] 슬기로운 오일쇼크 대처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청년 노무현’ 이용하는 진보진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가격지정인하명령, 득보다 실이 많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657.jpg
)






![[포토] 슬기 '우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300/20260318511213.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