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직원 2506명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47만2900주를 부여한다고 4일 공시했다.
카카오가 전 직원에게 일괄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한 것은 이번이 창사 이래 처음이다. 행사 가격은 11만4040원으로, 총 539억원 규모다.
1년 이상 재직한 2223명은 200주를, 그 미만인 283명은 100주씩 받는다.
행사 기간은 2023년 5월 4일부터 2028년 5월 4일까지다.
앞으로 2년 근속 후 50%, 3년 근속 후 나머지를 행사할 수 있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운의 쿠르드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13.jpg
)
![[기자가 만난 세상] ‘각본 없는 드라마’ 패럴림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0977.jpg
)
![[세계와우리] 이란 공습이 보여준 동맹의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02.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방배동과 사당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17323.jpg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300/2026030551463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