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뉴스 및 사회면에 지난 2월13일자 <“급소 맞아 봉합수술” 男배구 ‘학폭’ 가해자는 송명근·심경섭>, 2월14일자 <男배구도 학폭 논란……“급소 맞아 고환 봉합수술까지 받아”>, <남자배구 송명근·심경섭 학폭 피해자 “사과했다고. 150만원 받은 게 전부”>라는제목으로 학창시절 학폭 가해자인 송명근·심경섭의 폭행으로 고환 봉합수술을 받았는데 오히려 가해자들로부터 조롱을 받았다고 폭로한 피해자 A씨의 주장을 온라인으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피해자의 중학교 선배인 심경섭 선수는 피해자의 고교 시절 급소 폭행에 가담한 적이 없고, 송명근 선수와 달리 심경섭 선수는 가해 사실을 인정한 사실이 없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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