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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고급 오피스텔 ‘상지카일룸M’ 분양 중… 특화설계 등 선봬

입력 : 2021-05-05 03:00:00 수정 : 2021-05-04 09: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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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카일룸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42-31번지 일원에서 ‘상지카일룸M’ 을 분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17층 규모로, 전용 51~77㎡ 주거용 오피스텔 88실로 구성된다.

 

‘상지카일룸M’ 은 ‘상지카일룸’∙ ‘상지리츠빌’ 등을 공급하며 고급 주거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온 ㈜상지카일룸이 최초로 선보이는 소형 주거상품이다. 그간의 시공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가 집대성되는 단지인 만큼, 여타 고급주거시설과 차별화된 주거공간으로 구현될 전망이다.

 

최대 3m 높이의 천정고 설계가 적용되며, 2면창 설계(일부 타입 제외)를 통해 강남의 탁 트인 도심뷰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약 8m의 광폭 LDK 설계와, 3.5m의 오픈 테라스형 및 펜트하우스 (일부 타입 제외) 등 맞춤형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메디컬 피트니스센터가 들어서 피트니스와 메디컬 컨설팅을 접목시킨 멤버십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병원 전문의들로 구성된 자문 의원단을 통해 입주민과의 연계 가능한 의료 플랫폼이 제공될 계획이다. 1층 로비 공간을 비롯,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라운지 등도 마련된다.

 

스마트홈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업체인 HDC아이콘트롤스와 제휴해, 특화 시스템도 다수 선보인다. 안면인식 기능이 있는 스마트 도어폰과 공동현관기가 설치돼, 보안에 최적화된 언택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 ‘상지카일룸M’ 은 강남구청역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카일룸’ 브랜드 파워가 맞물려,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 중” 이라고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518, 5층에 마련됐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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