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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로랑 앰버서더' 로제 몸에 두른 명품 얼만가 했더니 11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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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5-03 13:43:48 수정 : 2021-05-04 08: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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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핑크 멤버 로제(본명 박채영)가 각선미가 두드러지는 스타일을 소화해 대체불가 시크함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로제는 인스타그램에 서울 청담동에 첫 오픈한 생 로랑(Saint Laurent)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로제는 잔 도트무늬가 특징인 실크 소재 블라우스와 미니 쇼츠 팬츠, 볼드한 금장 단추가 눈에 띄는 턱시도 재킷에 역시 골드 버튼과 골드 체인이 포인트인 벨트를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긴 금발머리를 풀어헤치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로제는 독보적인 시크함과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이날 로제가 착용한 의상은 모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 로랑'의 제품으로 전체 가격이 1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생 로랑(Saint Laurent) 제공
사진=생 로랑(Saint Laurent) 제공

 

‘생로랑 앰버서더’로 알려진 로제가 착용한 의상은 모두 2021년 여름 시즌 제품으로 턱시도 재킷 가격만 한화로 400만원대를 자랑한다.

 

또 가방은 245만원, 블라우스는 183만원이며, 앞 코에 실버 메탈릭 디테일이 포인트인 슬링백 슈즈는 113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로제는 지난 3월 첫 솔로 싱글 앨범 ‘R’을 발매해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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