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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와이즈캠프, 7세 전문 학습 콘텐츠 ‘누리와캠’ 전격 오픈

입력 : 2021-05-03 10:34:03 수정 : 2021-05-03 1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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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내년 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다양한 걱정이 많아진다. 한글, 숫자 등 학습에 대한 걱정 뿐만 아니라 자녀가 앞으로 처음 겪게 될 학교 생활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이에 초등 수학 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 와이즈캠프에서는 7세 학부모들의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해 줄 ‘7세 전용 누리와캠’ 콘텐츠를 새롭게 오픈했다. 누리와캠이 특별한 이유는 학습기 하나로 7세를 위한 학습 콘텐츠 뿐만 아니라 비교과 특별 학습에 학습 관리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학습 콘텐츠에서 두드러지는 특징은 업계 유일 비주얼씽킹 학습법이다. 비주얼씽킹은 생각을 글과 이미지를 통해 체계화하고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시각적 사고 방법이다. 실제로 국내외적으로 검증된 학습법으로, 티스쿨원격교육연수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교사 중 75%가 수업 시간에 비주얼씽킹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누리와캠에서는 7세를 위한 비주얼씽킹 학습 콘텐츠인 개뼈노트 누리를 제공해 초등학교 입학 후 수업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누리과정에 맞춘 월별 비주얼씽킹 학습을 할 수 있다. 누리과정에 맞추어 향후 교과 학습 걱정이 줄어들고, 학습 습관을 기르는데 제격이다.

 

총 3단계의 학습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애니메이션 학습, 비주얼 요소 학습, 직접 해보기 과정이다. 학생들은 비주얼씽킹을 통해 생각을 스스로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으며 놀이처럼 즐겁게 학습 가능하다.

 

또한 누리 한글, 국어, 수학, 영어 등으로 7세 누리 과정 학습을 완벽하게 돕는다.

 

누리와캠 한글은 모든 학습의 기초인 한글 자모음을 익히고, 다양한 낱말과 문장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누리 국어는 생활 속 국어 표현, 다양한 글 읽기, 생각 그리기 등의 활동으로 한글을 익힌 후에 듣고, 읽고, 쓰는 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누리와캠 수학은 초등 수학 5대 영역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칙 연산을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다. 초등학교 입학 전 놀이 학습으로 친숙하게 수학을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리와캠 영어는 알파벳 A부터 Z까지 글자로 이해하고, 대소문자를 짝글자로 익히는 학습이다. 알파벳을 익힌 후에는 파닉스를 놀이로 학습할 수 있으며,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여기에 누리 동화는 총 80개의 누리 전용 동화를 제공해 한글, 인성, 생활, 전래, 수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할 수 있도록 한다. 누리 동화는 독서 전후 활동을 놀이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AI 캐릭터 친구들과 즐겁게 대화하며 주요 과목의 단어 학습을 돕는 AI 말놀이가 있다. AI 말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국어 낱말, 영어 단어, 수학 연산을 놀이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 학습 이 외에 프리미엄 학습도 가능하다. 누리동요, 누리 미술 등의 콘텐츠로 신체 활동과 예술 경험 등 누리 과정을 반영한 추가 활동도 할 수 있다. 놀이 학습, 코딩, VR 과학여행, 응급 구조대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특별 학습은 아이가 초등 입학 전 다양한 놀이를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와이즈캠프 ‘누리와캠’ 관계자는 “7세들을 위한 전용 콘텐츠 누리와캠은 맞춤 관리와 학습이 가능하고, 비주얼씽킹, AI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학습법”이라며 “누리와캠 학습 구매 시 전원에게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5월 무료체험 신청 시 비상교육 수학 문제집 및 초등 한자 문제집을 100%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드림아트 미술 세트, 백화점 상품권, 치킨, 아이스크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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