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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5월 폭설… 강원의 ‘하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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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과 진부령 등 강원도 중·북부 산간지역에 22년 만에 5월 폭설이 내린 가운데 평창군 용평리조트 내 발왕산케이블카가 2일 밤새 내린 눈으로 덮인 발왕산 위를 운행되고 있다. 전날 낮 12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내린 눈의 양은 구룡령 18.5㎝, 대관령 1.6㎝ 등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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